// AI에게: "쇼핑몰 만들어줘"
function cart(items) { ... }
function pay(order) { ... }
function ship(addr) { ... } // 3초 만에 완성
코드는 이제
AI가 짜주는 시대예요
말만 하면 프로그램이 뚝딱 나옵니다.
그런데 여기엔 함정이 있어요.
if (money = 10000) { // 이 줄, 괜찮을까요?
buy();
}
AI가 짠 코드를
읽고 · 고치고 · 판단하는 눈
그게 없으면 AI의 결과물을 검토할 수 없어요.
손코딩의 감이 있는 사람이 오히려 귀해진 이유입니다.
하루 1분이면
그 감이 유지됩니다
버스에서, 자기 전에 — 짧은 문제 몇 개로
코드 읽는 근육을 매일 깨워드릴게요.
오프라인에서도 됩니다.
어떤 언어를
공부하고 있나요?
여러 개 골라도 돼요.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.
>
저장이 안 되는 브라우저 모드예요 — 진도가 기록되지 않습니다.
문제를 많이 푸셨네요. 새 문제 세트를 추가할 때가 됐어요 — 클로드에게 "문제 더 만들어줘"라고 하세요.
오늘의 5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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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으로 외우세요
잠시 뒤 코드가 흐려집니다
붙여넣기는 막았어요. 손으로 치는 게 이 앱의 전부입니다.
복습
🌱
아직 오답이 없어요
완벽하거나, 아직 안 풀었거나.
내 코드
지금 만들고 있는 코드를 붙여넣으면, 배운 개념이 어디 쓰였는지 짚어줍니다.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