딩코 브이바
AI가 대신 짜주는 시대
// AI에게: "쇼핑몰 만들어줘"
function cart(items) { ... }
function pay(order) { ... }
function ship(addr) { ... } // 3초 만에 완성
코드는 이제
AI가 짜주는 시대예요

말만 하면 프로그램이 뚝딱 나옵니다.
그런데 여기엔 함정이 있어요.

if (money = 10000) { // 이 줄, 괜찮을까요?
  buy();
}  
AI가 짠 코드를
읽고 · 고치고 · 판단하는 눈

그게 없으면 AI의 결과물을 검토할 수 없어요.
손코딩의 감이 있는 사람이 오히려 귀해진 이유입니다.

하루 1분이면
그 감이 유지됩니다

버스에서, 자기 전에 — 짧은 문제 몇 개로
코드 읽는 근육을 매일 깨워드릴게요.
오프라인에서도 됩니다.

어떤 언어를
공부하고 있나요?

여러 개 골라도 돼요.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.

딩코 브이바

하루 몇 문제로 코드 읽는 눈을 기르는 앱이에요.
기록을 폰과 컴퓨터에서 이어 보려면 아이디를 만드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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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으로 외우세요

잠시 뒤 코드가 흐려집니다


      
🎉

손으로 해볼 것

여정

푼 문제가 쌓이면 단계가 올라가요

0
푼 문제
-
정답률
0
공부한 날

    언어별 진척

    복습

    🌱

    아직 오답이 없어요

    완벽하거나, 아직 안 풀었거나.

    내 코드

    지금 만들고 있는 코드를 붙여넣으면, 배운 개념이 어디 쓰였는지 짚어줍니다.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봅니다.